UT 캠퍼스에 100명 시위대 텐트 설치 트뤼도 총리 "유대인 학생들 안전하지 않아" 비판
2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잔디밭에서 시위대가 대학측에 이스라엘과 관련한 사업에서 철수할 것을 요구하며 야영 캠프를 설치하고 있다. 2024.05.0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시작된 친(親)팔레스타인·가자전쟁 종전 시위가 각국의 대학가로 번진 가운데 28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 맥길대에서도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학생들이 잔디밭에서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2024.04.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