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난민 아이들, 친팔 시위 벌어지는 대학 응원 나서 "이스라엘 범죄 막기 위해 함께해줘 감사하다"
가자지구 데이르 알바라의 한 난민캠프에서 어린이들이 대학들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들고 감사를 표하고 있다. <출처=엑스 갈무리>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시작된 친(親)팔레스타인·가자전쟁 종전 시위가 미 전역의 대학가로 번진 가운데 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UCLA) 캠퍼스 교정에서 학생들이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2024.05.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