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의혹과 관련한 1심 형사재판이 오는 4월 15일(현지시간) 예정대로 시작된다고 3일 뉴욕주 맨해튼지방법원이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25일 맨해튼지법에 출두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법원으로부터 재판 개시일을 확정 받은 뒤 나오는 모습. 2024.4.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공탁금권영미 기자 지난해 日자살자 역대 최소…초중고생은 538명으로 '역대 최다'"고독사 현장 출동한 뒤"…고인 행세하며 집 눌러앉은 美경찰관련 기사다올자산운용, 美 '유니언스테이션' 소송 합의…"5억500만달러 받는다"트럼프, 자산 압류 피할 1억7500만달러 공탁금 납부트럼프, 트루스소셜 덕에 블룸버그 세계 500대 부자 진입성추문 입막음 재판 임박했지만 타격감 제로?…트럼프 "더 유명해질 것"트럼프, 공탁금 삭감…법적 위기 하루서 일단은 한숨 돌렸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