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 공탁금' 대폭 삭감되고 시한까지 늘어나'성추문 입막음 사건' 재판 개시일은 못 미뤄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뉴욕 맨해튼 형사법원에 도착했다. 이날 뉴욕 맨해튼 형사법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사건'에 대해 오는 4월 15일 재판을 개시하라고 결정했다. 2024.03.26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항소공탁금성추문입막음조소영 기자 '홈플 사태'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에 여야 질타…"업신여기는 행태""저도 딸만 둘 키웁니다만 이런 차별이 어딨겠나" [국감 말말말]관련 기사공탁금 낸 트럼프, 이젠 법원에 공탁 채권 발행사 안전성 입증해야트럼프, 자산 압류 피할 1억7500만달러 공탁금 납부성추문 입막음 재판 임박했지만 타격감 제로?…트럼프 "더 유명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