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무부 4월까지 보장해야…관련 재판은 5월에 열기로 인도 명령에 항소할 길 열려…5년 끈 법정다툼 길어질수도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고등법원 앞에서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의 미국 송환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2024.3.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줄리언 어산지어산지위키리크스영국미국송환범죄인 인도김성식 기자 트리니티항공, 국립항공박물관에 '신규 유니폼' 사료 기증BYD코리아, 전국 전시장서 '씨라이언 6 DM-i' 연비 챌린지 진행관련 기사'위험한 의뢰인' 마두로 변호인 누구…어산지 석방 이끈 실력자[뉴스1 PICK]미국 법정에 선 마두로 "나는 결백... 여전히 내 나라 대통령""노벨평화상, 가자지구 구호기관 UNRWA 수상 유력"-FT'세기의 폭로자' 어산지 "저널리즘에 대한 유죄 인정해 풀려났다"자유 되찾은 폭로자 줄리언 어산지, 고국 호주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