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조용한 외교와 강도 높은 로비가 석방에 큰 역할"내부고발 사이트 위키리크스 창업자 줄리언 어산지가 26일 모국 호주 캔버라 공항에 도착, 트랩을 내리며 양 손 엄지를 세워 보이고 있다. 2024.06.26 ⓒ AFP=뉴스1 ⓒ News1 임여익기자관련 키워드어산지줄리언어산지줄리안어산지위키리크스폭로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세기의 폭로꾼 어산지, 英교도소서 풀려나…1901일 만에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