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J와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도 거론18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주민들이 구호품을 받기 위해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 구호 사업 기구(UNRWA) 건물 앞에 모여있다. 2024.03.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파괴된 가자시티의 UNRWA 건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마스유엔노벨노벨평화상unrwa가자지구관련 기사美 국무부, 北에 '6500억 원 배상' 판결 관련 문건 전달유엔총장, '10·7 공격' 3주기 앞두고 "가자 휴전 영구화해야"美 재무부, 하마스 자금조달망 제재…프랑스 자선단체 2곳 포함네타냐후, '하마스 공격 경고 묵살' 보도에 사면초가…총선 앞 야권 맹공네타냐후 유엔 총회 연설 시작하자 일부 대표단 퇴장…"겁쟁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