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정부 '아시아 재균형' 설계…후보자 청문회서 '대북 억지' 강조6일(현지시간) 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준안이 조 바이든 대통령 지명 3개월 만에 미 상원 본회의를 통과했다. 사진은 캠벨 부장관이 지난해 7월1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배석한 가운데 기자회견하는 모습. 2024.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캠벨커트 캠벨국무부부장관인준상원통과가결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김태효 "尹, 한 문장씩 불러주며 지시"…트럼프·바이든에 전달된 '계엄 메시지'캠벨 "이란전쟁 승자는 중국…아시아 안보 공백 장기화 우려"이란 개입 꺼리는 시진핑…"트럼프, 中협조 받아낼 카드 제한적"트럼프, 방중 임박…시진핑과 '이란·대만·무역' 세기의 담판캠벨 "中, 대만에 야심…트럼프 방중 시 '독립 반대' 압박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