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닛케이 인터뷰…"미·중 G2 체제는 아시아 이익 안돼""호르무즈 통행료 위험 여전…이란 핵무기 보유 욕구도 강화"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부장관. <자료사진> 2019.3.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커트 캠벨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첫 탑승…노스다코타 행사 이동"전쟁發 휘발유·식료품 급등…美가구당 1000달러 추가 지출"관련 기사이란 개입 꺼리는 시진핑…"트럼프, 中협조 받아낼 카드 제한적"트럼프, 방중 임박…시진핑과 '이란·대만·무역' 세기의 담판캠벨 "中, 대만에 야심…트럼프 방중 시 '독립 반대' 압박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