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벨 "이란전쟁 승자는 중국…아시아 안보 공백 장기화 우려"

日닛케이 인터뷰…"미·중 G2 체제는 아시아 이익 안돼"
"호르무즈 통행료 위험 여전…이란 핵무기 보유 욕구도 강화"

본문 이미지 - 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부장관. <자료사진> 2019.3.23 ⓒ 로이터=뉴스1
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부장관. <자료사진> 2019.3.23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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