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닛케이 인터뷰…"미·중 G2 체제는 아시아 이익 안돼""호르무즈 통행료 위험 여전…이란 핵무기 보유 욕구도 강화"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부장관. <자료사진> 2019.3.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커트 캠벨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네팔 홍수 사망자 552명…실종자 1400명 이상, 절반은 외국인(종합3보)"튼튼한 건물이 이쑤시개처럼 사라졌다"…네팔 홍수 사망 472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