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낙태 이슈' 선거 유세 전면에…"임신중지권 폐지 책임 트럼프에"

트럼프에 임신중지 합법화한 로 대 웨이드 판결 전복된 책임 추궁
WSJ "임신중지권은 지난 경선 결과 결정한 핵심…결정적 영향줄 것"

본문 이미지 - 23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州) 매너사스 힐턴 공연예술센터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여성의 임신중지권 관련 행사에 참여해 발언하고 있다. 배경에는 "로 대 웨이드 판결(임신중지 합법화)을 복원하라"는 의미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4.01.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3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州) 매너사스 힐턴 공연예술센터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여성의 임신중지권 관련 행사에 참여해 발언하고 있다. 배경에는 "로 대 웨이드 판결(임신중지 합법화)을 복원하라"는 의미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4.01.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州) 매너사스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좌)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우)이 여성의 재생산권에 초점을 맞춰 선거 유세를 벌이고 있다. 2024.01.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3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州) 매너사스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좌)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우)이 여성의 재생산권에 초점을 맞춰 선거 유세를 벌이고 있다. 2024.01.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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