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와 의제·트럼프와의 차별화 두루 아우르는 연설 될 듯정치분석가 "유권자들 이미 해리스 분위기 알아…필요한 것은 의제"20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겸 민주당 대선 후보가 지지자들의 환호에 활짝 웃고 있다. 2024.08.2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카멀라해리스미국대선DNC미국민주당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소로스·호프먼도 외면"…美민주, 뒷짐진 큰 손에 중간선거 비상"바이든, 해리스 안키웠다"…민주당 대선패배 해부 보고서 '파장'4일 美 '미니 지방선거'로 트럼프 시험대…내년 중간선거 전초전미 대선 졌는데 왜 자축? 수척해진 해리스에 비난 십자포화"퇴직금도 없다니"…美민주, 대대적 해고 통보에 내부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