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와 의제·트럼프와의 차별화 두루 아우르는 연설 될 듯정치분석가 "유권자들 이미 해리스 분위기 알아…필요한 것은 의제"20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겸 민주당 대선 후보가 지지자들의 환호에 활짝 웃고 있다. 2024.08.2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카멀라해리스미국대선DNC미국민주당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4일 美 '미니 지방선거'로 트럼프 시험대…내년 중간선거 전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