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커비 "동맹인 한국과 일본 책임 진지하게 받아들여"미 국방부, 北 미사일 정보 공유 "3자 대응 협력 계속"존 커비 백악관 NSC 전략소통조정관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최근 북한의 ICBM 도발과 관련해 "동맹인 한국과 일본에 대한 방위 책임을 진지하게 여긴다”고 밝히고 있다. 2023.12.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국무부뉴스1존커비블링컨관련 기사조현-루비오 '워싱턴 담판'…李 '국익 우선·전쟁 불개입' 원칙 제시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연내 북미대화 불씨…李 "물밑 조율 중" '한국 패싱' 우려 일축홍콩 매체 "미중, 시진핑 방미 때 '군사관계 강화책' 발표 검토"비건 "트럼프, 中 APEC 뒤 평양회담 제안해도 놀랍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