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두 번째 흑인 시장·20년 경력 뉴욕 경찰관 출신이민자 예산 삭감 추진하며 지지율 폭락…성폭행·부패 혐의도에릭 아담스 미국 뉴욕 시장이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가자지구 인질 석방 시위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12.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뉴욕뉴욕시장에릭아담스이민자미국정지윤 기자 韓·日 중소기업계, AI·공급망 공동 대응 모색…"셔틀 교류 확대해야"(종합)온누리상품권 쓰고 복권 당첨 받자…상생소비복권 15일 시작관련 기사맘다니, 100년된 옛 지하철역서 비공개 취임식…"뉴욕 재건 의지"미국 동부 '눈폭탄', 서부 '물폭탄'…1500편 항공기 무더기 결항"트럼프의 국경 차르 호먼, 이민 관련 계약 대가로 5만달러 수수 혐의"뉴욕 주지사, 뉴욕시장 선거 맘다니 지지 선언…트럼프 "충격적"'30대 정치 신예' 맘다니, 美 뉴욕시장 선거 여론조사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