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시절 수사 시작됐지만 트럼프 2기 "혐의 없음"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에서 국경 단속을 총괄해 '국경의 차르'로 불리는 톰 호먼이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밖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호먼은 지난 4일 대대적인 단속을 벌인 현대차·LG 조지아 공장과 같은 기업들의 불법 고용 사례를 매일 볼 것이라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대로 불법 체류자의 고용 관행을 없애겠다고 밝혔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톰 호먼신기림 기자 "월가 기술주 쏠림 6년 만에 최고…반도체 매수에 투자자 집중"월러 연준이사 "美국채금리 급등, 긴축 효과…AI 물가압력 2~3년 더"관련 기사'목숨 달린' 이민자 추방·장벽 건설로 '비디오게임' 만든 백악관美국경차르, ICE 총격 사망자에 "지시 따랐다면 살았을 것"트럼프, 공항 보안에 ICE 요원 투입 추진…노조·민주당 반발트럼프, 이민자 정책 변경 지시…'대규모 추방'→'범죄자 단속'훈련 고작 8주, 체력 검정은 미달…ICE 졸속 채용, 예고된 민간인 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