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갈등 봉합 시도인가…美 정보당국 "中 정찰 풍선 잠정 중단한듯"

"中, 정찰풍선 美 상공 통과 의도 없어…책임자 질책도"

본문 이미지 - 22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대서양 상공에서 격추한 중국 정찰 풍선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출격한 U-2 고고도 정찰기에서 촬영된 사진에는 흰색의 둥근 풍선 밑으로 태양열 패널과 안테나가 부착된 비행체의 모습이 보인다. (미 국방부 제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2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대서양 상공에서 격추한 중국 정찰 풍선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출격한 U-2 고고도 정찰기에서 촬영된 사진에는 흰색의 둥근 풍선 밑으로 태양열 패널과 안테나가 부착된 비행체의 모습이 보인다. (미 국방부 제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서프사이드 해안에서 중국 정찰 풍선으로 추정되는 비행체가 격추돼 추락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서프사이드 해안에서 중국 정찰 풍선으로 추정되는 비행체가 격추돼 추락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 앞 바다에서 미국 해군 폭발물 처리반 소속 병사들이 중국 정찰 풍선의 잔해를 수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5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 앞 바다에서 미국 해군 폭발물 처리반 소속 병사들이 중국 정찰 풍선의 잔해를 수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 앞 바다에서 미국 해군 폭발물 처리반 소속 병사들이 중국 정찰 풍선의 잔해를 수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5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 앞 바다에서 미국 해군 폭발물 처리반 소속 병사들이 중국 정찰 풍선의 잔해를 수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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