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닉스·톰,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누적 50여회 수상앳홈의 미닉스 '더 플렌더 MAX·mini', '더 에어드라이'와 톰 '투앤티업' 등 4개 제품이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을 수상했다. (앳홈 제공) 관련 키워드앳홈미닉스톰굿디자인어워드더플렌더투앤티업정윤영 기자 23년 전 신입사원→대표→양아들…세라젬 창업주 '지분 승계' 파격"정수기도 월 1만 원대"…코웨이, 환경가전 렌털 프로모션관련 기사"승리할 시장부터 골랐다"…앳홈 양정호 대표, 브랜드 전략 공개앳홈, 미니 김치냉장고 '미닉스-더시프트' 獨 레드닷 어워드 본상앳홈, 'THOME AVO' 상표권 출원… 기초 넘어 메이크업 시장 '시동'"미닉스·톰 성장 영향"…앳홈, 지난해 매출 1442억·전년 比 50.6%↑[인터뷰] "일상의 불편을 풀다"…'앳홈스럽다'의 디자인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