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만에 대좌한 미중 정상…화려한 의전 속 빅딜 없었다

시진핑에 '역대급 예우'에도 AI·대만 등 핵심 현안은 '평행선'
무역 휴전 두 달 연장에 그쳐…"관계 회복 자체는 의미"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연설하기 전 옆에 서서 연설문을 들고 있다. 2026.09.24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연설하기 전 옆에 서서 연설문을 들고 있다. 2026.09.24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하고 있다. 2026.09.24.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하고 있다. 2026.09.24.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부부와 팀 쿡 애플 CEO가 24일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환영 만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있다. 2026.9.24 ⓒ 로이터=뉴스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부부와 팀 쿡 애플 CEO가 24일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환영 만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있다. 2026.9.24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