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대신 리창과 만나…"전혀 대립하지 않아""중국, 경기 둔화로 당분간 대만 침공하지 않을 것"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공산당 본부에서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공동 성명에 참석하고 있다. 2023.09.10/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대만미국바이든시진핑김예슬 기자 北 지뢰에 아군 다치고, 軍은 '상응 조치' 예고…남북관계엔 '악재'파타야 홍수 실종 남성 한국인 확인…대사관, 유가족에 사망 통보관련 기사구찌도 '메이드 인 차이나' 라벨…유럽 명품·자동차까지 넘보는 중국니카라과, 국토 11% 광업권 中에 내줬다…금·구리 자원 확보대만, 시진핑 '2차대전 미중 동맹' 발언에 반발…"잘못된 역사관"페이커·제카 누가 나올까…LoL 대표팀,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연준 긴축에 아시아 '희비'…한국은 기술주 밸류에이션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