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美 공화 경선 후보 1위는 트럼프"…2위 디샌티스와 격차 44%p

3위 '인도계 여성' 니키 헤일리·펜스 전 부통령은 5위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자가 8일(현지시간) 미 뉴햄프셔주의 윈덤 고등학교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 참석해 트럼프 지지 모자를 들어올리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자가 8일(현지시간) 미 뉴햄프셔주의 윈덤 고등학교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 참석해 트럼프 지지 모자를 들어올리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4월 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뉴욕 맨해튼 형사 법원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대선 결과를 뒤집으려 한 혐의로 8월 1일 형사 기소됐다. 2023.04.04/ ⓒ AFP=뉴스1 ⓒ News1 임윤지 기자
지난 4월 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뉴욕 맨해튼 형사 법원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대선 결과를 뒤집으려 한 혐의로 8월 1일 형사 기소됐다. 2023.04.04/ ⓒ AFP=뉴스1 ⓒ News1 임윤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2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게시된 영상을 통해 내년 공화당 대선 경선에 출마로 출마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트위터 화면 캡처.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2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게시된 영상을 통해 내년 공화당 대선 경선에 출마로 출마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트위터 화면 캡처.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본문 이미지 -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7일 (현지시간) 아이오와주 앙키니에서 "다른 시대에는 다른 리더가 필요하다" 2024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3.6.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7일 (현지시간) 아이오와주 앙키니에서 "다른 시대에는 다른 리더가 필요하다" 2024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3.6.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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