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선토론]"다양한 정치 토론 진행…이들보다 적자 없어"지난 1월10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州) 디모인 드레이크대학에서 CNN 주최로 열린 니키 헤일리 전 유엔주재 미국대사와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의 공화당 후보 대선 토론회가 시작되기 전 사회자 제이크 태퍼와 다나 배시가 청중들에게 말하고 있다. 24.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바이든대선미대선토론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욕설·횡설수설 늘어"…80세 트럼프 인지능력 저하 논란 재점화[美중간선거 D-2]목사·교사가 트럼프 텃밭 흔든다…상원 7곳서 결판"러 경유 30만톤 실은 유조선 7척 미국行…11월 초 도착"(종합)트럼프 중간선거 지면 美정책 순해질까…유럽 "기대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