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귀에 거즈 붙인 채 등장…전날보단 밝은 분위기대선후보 경쟁했던 헤일리·디샌티스 찬조연설 경청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위스콘신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2일차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트럼프는 전날 공화당 대선 후보로 공식 지명됐다. 2024.07.16. ⓒ AFP=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16일(현지시간)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미국 위스콘신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07.16.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헤일리김현 기자 관련 기사'민주 잠룡' 뉴섬, 상하원 압승 자신…"블루 쓰나미, 쉽게 뱉은 말 아냐"미시간 적수 지지한 현직 의원에 민주당 격분…"의원모임 제명해야"[오늘 트럼프는] "민주당 의회 장악 땐 모조리 거부권 행사"美예측시장은 '민주당 양원 탈환' 70%…텍사스·오하이오도 우세트럼프, 미시간 공화 후보 지지한 민주당 의원에 "입당 대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