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두 달 가까이 반격…남부 전선 공세에 도움될까이라크 바그다드 인근 비스마야 미군기지에서 군인들이 M1A1 주력전차를 정비 중이다. 2010.03.15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우크라이나러시아전차주력전차에이브럼스김예슬 기자 北, 최현급 넘어 '1만 톤급 순양함' 건조하나…남포에 새 기지 조성 정황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관련 기사원유 수입가 이미 50% 뛰었는데…국제유가 117달러 돌파, 연말 물가 '비상'글래스 주일 미국대사 "日, 인도·태평양 드론 생산 거점으로 삼아야"美·러·우크라, 종전 협상 합의했지만…영토·안보 이견에 타결 난망러시아서 군사 실익, 중국서 경제 활로…김정은의 '양손잡이 외교'트럼프 "우크라전 끝나면 러·우크라 양국 모두와 사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