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홍수'에 뉴욕 비상사태·日 규슈 특별경보…인도선 22명 사망

"하루에 한달치 강우량 내려" 인도 북부 폭우로 최소 22명 사망
日남부에 수십년에 한 번꼴 대형 폭우…사망 1명·10명 고립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의 한 도로가 홍수로 침수됐다. 뉴욕 주에서는 갑작스러운 홍수로 최소 한 명이 목숨을 잃었다. 2023.07.0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의 한 도로가 홍수로 침수됐다. 뉴욕 주에서는 갑작스러운 홍수로 최소 한 명이 목숨을 잃었다. 2023.07.0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빗물로 잠긴 도로를 한 남성이 오토바이를 끌고 지나가고 있다. 2023.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빗물로 잠긴 도로를 한 남성이 오토바이를 끌고 지나가고 있다. 2023.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폭우로 침수된 자신의 집 안을 조명으로 비추고 있다. 2023.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폭우로 침수된 자신의 집 안을 조명으로 비추고 있다. 2023.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일본 후쿠오카시(市) 폭우로 불어난 미가사강 위를 신칸센 고속열차가 지나가고 있다. 2023.07.1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0일 일본 후쿠오카시(市) 폭우로 불어난 미가사강 위를 신칸센 고속열차가 지나가고 있다. 2023.07.1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일본 사가현(県) 가라쓰시(市)에 폭우가 내린 후 산사태가 주택가를 덮쳤다. 기상청이 "사상 가장 큰 폭우"를 예보한 가운데 일본 남서부에서는 한 명이 숨지고 수십만 명에게 대피 경보가 발령됐다. 2023.07.1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0일 일본 사가현(県) 가라쓰시(市)에 폭우가 내린 후 산사태가 주택가를 덮쳤다. 기상청이 "사상 가장 큰 폭우"를 예보한 가운데 일본 남서부에서는 한 명이 숨지고 수십만 명에게 대피 경보가 발령됐다. 2023.07.1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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