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빗물로 잠긴 도로를 한 남성이 오토바이를 끌고 지나가고 있다. 2023.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폭우로 침수된 자신의 집 안을 조명으로 비추고 있다. 2023.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10일 일본 후쿠오카시(市) 폭우로 불어난 미가사강 위를 신칸센 고속열차가 지나가고 있다. 2023.07.1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10일 일본 사가현(県) 가라쓰시(市)에 폭우가 내린 후 산사태가 주택가를 덮쳤다. 기상청이 "사상 가장 큰 폭우"를 예보한 가운데 일본 남서부에서는 한 명이 숨지고 수십만 명에게 대피 경보가 발령됐다. 2023.07.1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폭우홍수미국일본인도권진영 기자 서울청 금수대, 농식품부 의뢰 '농협 비위 의혹' 수사 착수술 취해 망치로 가족 위협하고 경찰 폭행한 70대 현행범 체포관련 기사뇌 썩는 'AI 슬롭' 유튜브 잠식…구글 '수익제한 정책' 역부족미국 동부 '눈폭탄', 서부 '물폭탄'…1500편 항공기 무더기 결항미 캘리포니아 사흘째 폭우…홍수·산사태 속출美캘리포니아 성탄절 폭풍에 최소 3명 사망…LA 일대 비상사태성탄 앞두고 대형 폭풍우 강타…美 LA 일대에 '비상사태'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