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및 업무방해 혐의…"차남·삼남 공익근무에 엄마 찬스"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혜훈아들병역특혜의혹업무방해직권남용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관련 기사갑질·원펜타스·직주근접 병역…'지명 철회' 이혜훈 수사 본격화국힘 "이혜훈, 청문회장 입장하려면 자료 빠짐없이 제출해야"(종합)국힘, 19일 이혜훈 청문회 전면 거부…"피의자 자리 앉아야"(종합)국힘 "19일 이혜훈 청문회 전면 거부…피의자 자리 앉아야"이혜훈 측 "아들 모두 병역의무 성실히 이행"...'금수저 병역' 의혹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