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이전·방류 논의 중 촉발된 '현수막 시위' 사건 항소심 첫 공판기일피고인 측 '무죄' 주장…재판부 "현재 벨라 상태 및 향후 계획 확인해야"13일 오후 12시쯤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 활동가들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흰 고래 벨라를 약속대로 방류하라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롯데 측은 2019년 벨라의 방류를 약속한 바 있다. 2026.01.13/ⓒ 뉴스1 권진영 기자13일 서울동부지법 앞에서 핫핑크돌핀스와 연대 지지자들이 시위 중 재물손괴 및 업무방해로 기소된 단체 대표의 무죄를 주장하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01.13/ⓒ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벨라핫핑크돌핀스호텔롯데항소심재물손괴업무방해권진영 기자 백해룡 "파견 종료하고 마약게이트 수사용 별도 공간 만들어 달라"최저 '-8도' 추위에 꽁꽁…"빙판길 조심하세요"[오늘날씨]관련 기사"송파서의 롯데월드 불송치는 편파수사" 해양환경단체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