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양안 문제 등 논의…회의 건설적" 평가中 "협력에 열려 있지만 도발에는 단호히 대응"베이징에서 5일 미국과 중국 외교 당국자 간 회의가 열렸다. 사진은 회의에 참석한 세라 베란 국가안보회의(NSC) 중국·대만 담당 선임국장, 니컬러스 번스 주중 미국대사, 마자오쉬 중국 외교부 부부장,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2023,06,05/뉴스1(중국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베이징크리튼브링크동아태세라베란대만마자오쉬미중갈등글로벌타임스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김현 기자 관련 기사美中 '전략적 안정' 숨고르기…대만·이란·무역은 '동상이몽'미·중 고위당국자, 워싱턴서 회동…시진핑 방미 논의한 듯(종합)미·중 고위당국자, 워싱턴서 회동…WSJ "中 경제·외교사령탑 방미 논의"중국, 왕이 방미 관련 "美와 소통 유지"…수락 여부 언급 없어美국무부, '복귀' 왕이 中외교부장 방미 공식 초청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