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이 쏘아 올린 '정찰 풍선'… "美, 결국 협상력 우위 쥐었다"(종합)

中 정찰 기구 잇따라 포착…中 "불가항력 서풍에 유입된 민간 기구"
전문가들 "2024년엔 대만·美 대선…미중 대립 구도 악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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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국무부에서 열린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가진 뒤 박진 외교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2.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3일(현지시간)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국무부에서 열린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가진 뒤 박진 외교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2.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우)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대면 정상회담을 위해 만났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이래 시 주석과 5차례 전화통화나 화상회담을 했지만 정상으로서 직접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우)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대면 정상회담을 위해 만났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이래 시 주석과 5차례 전화통화나 화상회담을 했지만 정상으로서 직접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미국 몬태나주 빌링스 상공에서 발견된 중국 정찰기구로 추정되는 풍선, 일명 스파이 풍선(Spy balloon)의 모습. 2023.2.1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1일(현지시간) 미국 몬태나주 빌링스 상공에서 발견된 중국 정찰기구로 추정되는 풍선, 일명 스파이 풍선(Spy balloon)의 모습. 2023.2.1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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