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슨, '베이징~서울 멀지 않다' 강조…우주·사이버·전자전 감시 확대전력 분산·군수지원 거점 구상도…전문가들 "대북 억제 유지하며 역할 확대"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2026.9.17 ⓒ 뉴스1 이종수 기자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김성민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등과 이동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 ⓒ 뉴스1관련 키워드브런슨대중견제MDTF주한미군허고운 기자 보훈부, 펜스 前 美 부통령 형에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방사청, 무기체계 사업자 선정 때 기술력 평가 강화…'극저가 입찰' 방지관련 기사트럼프, 대중 견제 위해 한일·오커스 활성화…주한미군 변화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