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줄줄이 '좌향좌' 정권교체 이룬 콜롬비아·칠레·페루 방문 예정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가브리엘 보락 칠레 대통령이 작년 12월 산티아고에서 결선 투표 승리 뒤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일(현지시간)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당선 최유력 후보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이 지지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2. 10. 2.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 대선중남미 핑크타이드국무부블링컨 순방관련 기사브라질 대선 열기 후끈…중남미 '핑크타이드 시즌2' 완성될까브라질 다시 좌향좌?…돌아온 좌파 대부 vs 남미 트럼프 '대선 격돌'브라질 대선 D-11…룰라, 격차 벌리고 당선 대비 美 접촉美 '앞마당' 중남미 '좌파 물결'…대미관계 변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