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러, 우크라 영토 불법 합병 시도…절대 인정 않을 것"

미 국무부도 "러와 러 지원 세력에 압박 강화…새 제재 임박"
러, 전날 우크라 점령지 4개州서 합병 찬반 주민투표 종료

본문 이미지 -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일일 기자회견에서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이 발언을 하며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일일 기자회견에서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이 발언을 하며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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