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도 "러와 러 지원 세력에 압박 강화…새 제재 임박"러, 전날 우크라 점령지 4개州서 합병 찬반 주민투표 종료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일일 기자회견에서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이 발언을 하며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젤렌스키푸틴정윤영 기자 재외동포청, 고려인·중국동포단체 대상 민원 설명회 개최외교부, 주볼리비아대사관 합동 상황점검회의…"국민 안전 확보 만전"관련 기사젤렌스키, 우크라 'EU 준회원국' 제안 반발…"발언권 없어 불공평"독일 총리, 우크라에 '투표권 없는 EU 준회원국' 부여 제안우크라 "러 안보리 상임이사국 박탈해야"…유엔 회원국들에 제안러 외무 "美, 우크라 협상 중재에 관심 잃어…中 집중하려 해"英, 러 원유 정제한 제3국 연료 수입 허용…대러 제재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