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년 걸리는 정식 가입 전 안보·재정 지원 취지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오른쪽)가 지난 4월 14일 독일 베를린을 방문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총리를 격려하고 있다. 2026.4.1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젤렌스키유럽연합독일메르츠eu관련 기사우크라, 러 집중공격에도 천연가스 160억㎥ 비축…"6년래 최대"경유 수출 재개한 러, 휘발유는 연말까지 월 62만 톤 수입 전망"워 워 젤렌스키"…트럼프에 거칠어지자 EU 정상들이 말린다트럼프 "젤렌스키, 푸틴보다 상대하기 어려워…우크라 선거 필요"노벨평화상 필라이 "트럼프의 ICC 제재는 불법…국제법 공부나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