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첫 사우디 방문…빈 살만 왕세자 만나 '석유 증산' 받아낸 듯 '러 우크라 침공'으로 변화하는 국제정세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제다 왕궁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만나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5일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도착해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실무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복면을 쓴 이라크의 시아파 무장조직 하시드 샤비 대원이 31일(현지시간) 바그다드에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왼쪽)와 이라크의 시아파 최고지도자 그랜드 아야톨라 알리 알 시스타니의 초상화를 들고 예멘의 후티정권에 대한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공습을 비판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예멘 후티세력과 교전을 벌인 사우디군은 이날 지난주 공습을 시작한 이래 가장 격렬한 포격을 주고 받았다. 반면 후티정권에 대항하는 예멘의 외무장관은 아랍권의 신속한 개입을 촉구했다. ⓒ News1 이기창
14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빈니챠에서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아 파괴된 건물과 차량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엔리케 모라 이란 핵 합의 복원 회담 의장 등 각국 대표가 지난해 12월 2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이란 핵 합의 복원 협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5일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도착해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회담장으로 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