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아랍연맹 회의엔 라브로프 러 외무 참석 예정바이든 "중동 떠나지 않는다" vs. 사우디 "美에 놀아나지 않는다", 푸틴 "러-중동 관계 탄탄" 셈법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 사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3자 정상 회담을 하기 위해 도착해 세예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6일(현지시간) 제다에서 열린 걸프협력회의(GCC)+3 정상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사우디 왕세자 푸틴과 통화석유 증산중동우크라침공관련 기사푸틴, 빈살만과 전화로 이란전쟁 논의…"조속한 전투 중단 필요"사우디서 미·러 종전 논의라니…트럼프·빈살만 스트롱맨 브로맨스사우디 12월까지 석유 감산 연장…미국과의 관계 더 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