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미국, 중동 떠나지 않는다" vs. 사우디 '시큰둥'

바이든 "증산 기대"…사우디 "더이상 증산 불가능"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중동 순방을 빈손으로 마치고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아지즈 국제공항에서 워싱턴 행 전용기를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중동 순방을 빈손으로 마치고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아지즈 국제공항에서 워싱턴 행 전용기를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중동 순방에 나서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걸프 협력회의(GCC)+3 정상회의'에 참석해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중동 순방에 나서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걸프 협력회의(GCC)+3 정상회의'에 참석해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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