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폭력, 미디어도 책임 있다" 할리우드 인사 200여명 공개서한

마크 러팔로·줄리안 등 배우 및 유명 감독·제작자 참여
"생명보다 권력 잃기 두려워하는 정치인들 책임도 커"

본문 이미지 - 배우 마크 러팔로.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마크 러팔로.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총기 폭력 방지를 위한 비영리단체인 '브래디 캠페인'에 올라온 할리우드 인사들의 공개서한. ⓒ 뉴스1
총기 폭력 방지를 위한 비영리단체인 '브래디 캠페인'에 올라온 할리우드 인사들의 공개서한.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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