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자가용 확대 흐름과 맞물려…도시 내 교통수단 확대텔레그램에서 'sir_s_gory'라는 아이디로 활동 중인 러시아 여행객은 최근 지난해 10월 북한을 여행하던 중 북한 자동차 브랜드 '천리마'에서 생산한 것으로 추정되는 신형 세단을 포착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자가용택시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현대사의 상흔 간직한 북악 스카이웨이 개통 [김정한의 역사&오늘]택시업계 "文대통령, 카풀 문제 결자해지해야"…면담 요청(종합)분신 택시기사 유서공개…"카풀 변질, 60대 주축 기사 내몰아"[전문]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정착, 아세안 경제성장 동력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