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자가용 확대 흐름과 맞물려…도시 내 교통수단 확대텔레그램에서 'sir_s_gory'라는 아이디로 활동 중인 러시아 여행객은 최근 지난해 10월 북한을 여행하던 중 북한 자동차 브랜드 '천리마'에서 생산한 것으로 추정되는 신형 세단을 포착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자가용택시김예슬 기자 北, 日 야스쿠니 참배 행보 맹비난…다카이치 '요배'에 "군국주의 야심"다카이치 취임 1년…한일 '투트랙' 흔들리나, 日우경화에 급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