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자가용 확대 흐름과 맞물려…도시 내 교통수단 확대텔레그램에서 'sir_s_gory'라는 아이디로 활동 중인 러시아 여행객은 최근 지난해 10월 북한을 여행하던 중 북한 자동차 브랜드 '천리마'에서 생산한 것으로 추정되는 신형 세단을 포착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자가용택시김예슬 기자 남북하나재단, 탈북민 농촌 정착 지원 위한 '영농 성공 패키지' 운영10년 만에 물러난 '김정은 금고지기'…北, 세대교체 폭풍 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