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자가용 확대 흐름과 맞물려…도시 내 교통수단 확대텔레그램에서 'sir_s_gory'라는 아이디로 활동 중인 러시아 여행객은 최근 지난해 10월 북한을 여행하던 중 북한 자동차 브랜드 '천리마'에서 생산한 것으로 추정되는 신형 세단을 포착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자가용택시김예슬 기자 北포로 만나려 우크라 간 탈북민 단체 6명 여권법 위반 입건"北 홍수로 신계 군사기지 일대 주택 최소 380채 유실…댐 붕괴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