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자가용 확대 흐름과 맞물려…도시 내 교통수단 확대텔레그램에서 'sir_s_gory'라는 아이디로 활동 중인 러시아 여행객은 최근 지난해 10월 북한을 여행하던 중 북한 자동차 브랜드 '천리마'에서 생산한 것으로 추정되는 신형 세단을 포착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자가용택시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