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차관실 "최종 명단에 깁슨 포함하라"…거부하자 '협박'까지깁슨, 2011년 가정폭력으로 소유권 박탈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할리우드 특사인 실베스터 스탤론(맨 오른쪽), 멜 깁슨(가운데), 존 보이트.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멜깁슨총기소유권총기난사미국대선관련 기사"이것이 미국식 정의"…할리우드 짜깁기 '전쟁 홍보' 영상 올린 백악관트럼프 입김에 71세 성룡 스크린 재소환…'러시 아워 4' 제작 돌입트럼프 관세, 하다 하다 영화까지…"선전이자 안보 문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