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내부는 94도 기록…"햄버거 패티도 익었어요"폭염 원인 '열돔', 제트 기류 타고 동부로 확대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임페리얼의 기온이 섭씨 46도(화씨 115도)를 기록한 가운데 어린이들이 공원 분수대에서 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전문가들은 폭염의 주범으로 열돔(Heat Dome) 현상과 20년에 걸친 대가뭄을 꼽았다. 열돔 현상은 대기권 중상층에 발달한 고기압이 정체하면서 반구형(돔) 형태로 뜨거운 공기를 지면에 가두는 것을 일컫는다.(미국 해양대기청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폭염열돔현상이상기후김예슬 기자 北, 해외 나가는 주민 늘자 여행자보험 출시…러 파견·中 교류 확대 맞물려1년 만에 '비핵화' 내려놓은 李…"北 관심 못 끌고 북핵만 인정" 우려도관련 기사美 남서부·중남부에 '치명적 열돔' 덥쳐…일부 최고기온 46도불지옥 된 美서부…47도 살인폭염에 동시다발 산불 겹쳐 '신음'몬태나 44도 기록적 폭염…'열돔' 확산에 美 전역 비상미국, 독립기념일 연휴 앞두고 폭염…체감온도 46도 전망유럽 이어 미국도 이번주 '46도 폭염' 강타…독립기념일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