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서부서 동부·캐나다로 확산…1억2500만명 영향권한 서퍼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베니스 비치에서 걸어가고 있다. 2026.07.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폭염열돔이정환 기자 '호르무즈 해협'→'트럼프 해협' 제안에…백악관 "어감이 참 좋네"트럼프, 돌연 '韓日 알래스카 투자' 언급…"내 덕에 파이프라인 건설"관련 기사美 남서부·중남부에 '치명적 열돔' 덥쳐…일부 최고기온 46도불지옥 된 美서부…47도 살인폭염에 동시다발 산불 겹쳐 '신음'미국, 독립기념일 연휴 앞두고 폭염…체감온도 46도 전망유럽 이어 미국도 이번주 '46도 폭염' 강타…독립기념일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