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서부서 동부·캐나다로 확산…1억2500만명 영향권한 서퍼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베니스 비치에서 걸어가고 있다. 2026.07.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폭염열돔이정환 기자 [뉴욕개장] 혼조세 출발…소매지표·중동 정세 주시"美, 서안지구 '정착민 포위 공격'에 네타냐후 공개 규탄 요구"관련 기사불지옥 된 美서부…47도 살인폭염에 동시다발 산불 겹쳐 '신음'미국, 독립기념일 연휴 앞두고 폭염…체감온도 46도 전망유럽 이어 미국도 이번주 '46도 폭염' 강타…독립기념일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