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서부서 동부·캐나다로 확산…1억2500만명 영향권한 서퍼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베니스 비치에서 걸어가고 있다. 2026.07.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폭염열돔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美 남서부·중남부에 '치명적 열돔' 덥쳐…일부 최고기온 46도불지옥 된 美서부…47도 살인폭염에 동시다발 산불 겹쳐 '신음'미국, 독립기념일 연휴 앞두고 폭염…체감온도 46도 전망유럽 이어 미국도 이번주 '46도 폭염' 강타…독립기념일 절정'6월인데 체감온도 43도'…미국인 절반, 폭염·정전·열차 지연에 '몸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