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서부서 동부·캐나다로 확산…1억2500만명 영향권한 서퍼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베니스 비치에서 걸어가고 있다. 2026.07.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폭염열돔이정환 기자 6월 유럽 폭염으로 최소 1.4만명 초과 사망…기후재난 현실화'VAR헨티나'·'피파 공주 메시'…4강 아르헨, 특혜 논란에 곤혹관련 기사미국, 독립기념일 연휴 앞두고 폭염…체감온도 46도 전망유럽 이어 미국도 이번주 '46도 폭염' 강타…독립기념일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