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초가' 바이든 외교…中견제 지지부진에 러·이란·북한까지 가세

바이든, 집권 첫해 대중 견제 목표 삼았지만 성과 없이 시간만
러시아 '패권부활' 이란 '제재해재' 北 '담판' 목표 속 美압박 거세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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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대미 신뢰구축 조치를 전면 재고하고 '잠정 중지했던 모든 활동'을 재가동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대미 신뢰구축 조치를 전면 재고하고 '잠정 중지했던 모든 활동'을 재가동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화상 연설에서 "냉전식 사고를 버리고 공존을 추구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화상 연설에서 "냉전식 사고를 버리고 공존을 추구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각) 워싱턴 백악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오미크론 확산돼도 경제 봉쇄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각) 워싱턴 백악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오미크론 확산돼도 경제 봉쇄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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