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책임공방 시작…블링컨 "철군 시한 넘겨받았다" 트럼프 저격

美, 지난달 31일 아프간서 철군…미국 내 책임론 확산
블링컨, 의회 청문회 출석…아프간 인도적 지원 약속

본문 이미지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8일(현지시간) 독일 람스타인 공군 기지에서 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8일(현지시간) 독일 람스타인 공군 기지에서 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 외곽에서 발생한 IS 소행의 연쇄 자살폭탄 테러로 발생한 부상자가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6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 외곽에서 발생한 IS 소행의 연쇄 자살폭탄 테러로 발생한 부상자가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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