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통령과 클린턴·오바마 전 대통령, 그라운드제로 행사 참석부시 전 대통령 생크스빌 행사서 정치 분열상 비판…트럼프는 바이든 맹폭뉴욕 경찰 백파이프 팀이 2021년 9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의 세계무역센터 부지에서 열린 2001년 9월 11일 테러 공격 20주년 기념식에서 세계무역센터의 미국 국기를 들고 서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미셸 오바마 전 영부인이 2001년 911테러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서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2021년 9월 11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생크스빌 93편 국립기념관에서 열린 2001년 9.11 테러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9.11 테러 20주년인 11일(현지시간) 뉴욕의 경찰서를 방문해 경찰관들과 대화를 나누고 잇다. ⓒ 뉴스1(동영상 캡처)관련 키워드바이든9.11테러20주년김현 기자 관련 기사[포토 in 월드]美 9·11테러 추모…21년 전 그날 기리며 '눈물'바이든 1년, 美 정치적 양극화 심화…코로나·인플레에 지지율 급락외교무대로 시선 돌리는 바이든…21일 유엔총회·24일 쿼드 정상회의트럼프, 2024년 대선 재출마 질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는 지경"'90분 통화' 미중, 또 으르렁…'대만' 건드리자 '경제·군사 대응'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