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워싱턴·펜실베이니아 등 3개 지역 나눠서 추념식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9·11 테러 21주년을 추모하는 추념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9·11테러 21주년을 추모하는 추념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 펜타곤에서 열린 9·11 테러 21주년 추모 행사서 "우리는 매일 민주주의를 수호할 의무가 있다” 고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 펜타곤에서 열린 9·11 테러 21주년 추모 행사서 헌화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9·11 테러 21주년 기념식이 진행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9·11 테러 21주년을 추모하는 추념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시민들의 슬퍼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9·11 테러 21주년을 추모하는 추념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한 시민이 희생자를 기리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911테러알카에다오사마빈라덴미국911테러김현 기자 관련 기사9·11 테러 설계자들, 사형 면하는 대신 유죄 인정하기로"뉴욕은 9.11테러 일어난 대단한 도시"…뉴욕시장 망언에 지지율 폭락미군, 아프간서 20년 만에 철군…9월11일까지 완료(종합)바이든 "미국 최장기 전쟁 끝낸다…아프간 머물 이유 없어"백악관 벙커 PEOC 건립 80년만에 첫 '대피 대통령'된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