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 분야 모색" 두번째 정상 통화 며칠만에 '도돌이표'美, 대만·보조금 제재 만지작…中 "조만간 대만 상황 급변"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좌)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News1 이지원 디자이너대만 국기가 계양돼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대만중국미국시진핑바이든백악관정윤영 기자 "AI가 피부 진단·로봇이 화장품 제조"…'1매장 1관리사' 규제 푼다미닉스, '더 플렌더' 디자인 분쟁 승소…쿠쿠 '에코웨일' 등록 무효관련 기사대만 "알래스카 LNG 매년 600만톤 구매"…트럼프 발언 화답(종합)"인공지능 시대 속 광주왕실도자 알릴 방향은"ASML "AI 반도체 장비 2028년까지 공급부족…2030년 주문 문의도""美방산업체, 대만서 드론 생산한다"…中공급망 의존 축소 및 견제AI 훈풍에 ICT 수출 751억 달러…사상 첫 700억 달러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