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 때 '통합' 강조했지만, 트럼프 건재 속 '美 내전 상황' 지적도코로나19 재확산과 40년만의 기록적 물가급등으로 지지율 타격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월20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선서를 마치고 한 연설에서 "민주주의가 이겼다. 통합 없이는 어떤 평화도 없다"고 밝히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플로렌스에서 새해 첫 선거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육류 가공업계 가격 인하와 경쟁 촉진을 주제로 농장·목장주들과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취임1년김현 기자 관련 기사韓에 분풀이한 트럼프에…CNN "방위비분담금 주장 전부 틀렸다"美무역대표 "트럼프-시진핑, '한반도 비핵화' 목표 유지 동의"백악관 "작년 美대도시 살인율 1900년 이후 최저…트럼프 효과"트럼프 행정부 파리협정 공식 재탈퇴…"기후외교 고립 심화 우려"1기 때 이어 반복되는 美 대사 공백 사태…한미 소통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