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으로 리더십 훼손 바이든, 국내 현안으로 돌파구 찾는다

"미국인들, 외교정책에 관심 없어"…인프라 법안·코로나 대응 주력
"아프간 오점 남긴 바이든, 국내 현안 해결하며 기반 다질 것"

본문 이미지 - 29일(현지시간) 델라웨어에 위치한 도버 미국 공군기지에서 카불 테러로 희생된 미군의 유해를 정중하게 맞이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29일(현지시간) 델라웨어에 위치한 도버 미국 공군기지에서 카불 테러로 희생된 미군의 유해를 정중하게 맞이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 자폭테러로 숨진 13명의 미군 유해 귀환식에 참석한 뒤 전용기를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 자폭테러로 숨진 13명의 미군 유해 귀환식에 참석한 뒤 전용기를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골자로 하는 ‘빌드 백 베터(Build Back Better)’ 의제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이날 아침 미국 상원에선 초당적 인프라 투자 법안과 예산 결의안이 통과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서한샘 기자
11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골자로 하는 ‘빌드 백 베터(Build Back Better)’ 의제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이날 아침 미국 상원에선 초당적 인프라 투자 법안과 예산 결의안이 통과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서한샘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현지시간) 시민들이 미국 뉴욕 시청 앞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의무와 백신 여권 발급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
25일(현지시간) 시민들이 미국 뉴욕 시청 앞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의무와 백신 여권 발급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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