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서 알리지 않고 철수…중동 전쟁도 언질없이 결정"파비앵 망동 프랑스군 참모총장이 24일(현지시간) 에콜 밀리테르(군사학교)에서 열린 파리 국방전략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미국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바브엘만데브 저항 안보 벨트 구축할 것"트럼프, 본인 변호사 출신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으로 지명관련 기사푸틴에 양자회담 퇴짜맞은 젤렌스키 "美특사들과 긍정적 통화"英·佛·獨 "젤렌스키-푸틴 직접 회담 지지…휴전 후 추가협상해야"휴전 흔든 이란 미사일 공세…트럼프 "보복 만류" 진화 총력(종합)이란 외무, 英·佛·카타르·튀르키예와 연쇄 통화…확전 차단 외교전"美국방, 프랑스 출장에 '가족 총출동'…아내 및 자녀 6명과 파리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