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美의 중동 군사작전마다 비전투 지원한 韓석유 의존·국교 고려 제한 지원 전망…청해부대 해상지원도 거론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주한미군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재명외교부조현김기성 기자 해병대, 서울수복 76주년 기념행사…"자유 위한 숭고한 의지 계승"軍-강원 접경5개군, 상생발전 모색…군 유휴부지 지역개발 활용 논의관련 기사美국방부 "이란戰에 탄약 부족 심화" 인정…트럼프 주장 힘 잃어[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미군 지휘부, 국방장관에 '이란戰 장기화 어렵다' 의견 전달"미군자산 중동 쏠림에 펜타곤 속앓이…"중국·북한 견제력 약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