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美의 중동 군사작전마다 비전투 지원한 韓석유 의존·국교 고려 제한 지원 전망…청해부대 해상지원도 거론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주한미군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재명외교부조현김기성 기자 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보훈차관,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안보결의대회 참석관련 기사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성주 사드 발사대 1대 추가 복귀…6대 중 2대 들어온 듯트럼프도 헛갈리는 트럼프의 '진의'…'전략적 모호성' 현명했나성주 떠난 사드 발사대 열흘째 '오리무중'…중동 이동 여부 불확실주한미군 자산 반출 정황에…軍 "억지력 문제없어, 계획된 훈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