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美의 중동 군사작전마다 비전투 지원한 韓석유 의존·국교 고려 제한 지원 전망…청해부대 해상지원도 거론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주한미군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재명외교부조현김기성 기자 패트리엇 집결한 오산기지서 떠난 美 수송기, 유럽·지중해서 포착"'계엄 위법' 보고하니 김용현이 노려봐"…항변에도 중징계 받은 해군총장관련 기사주한미군, 패트리엇 미사일 오산기지 이동…중동 투입 대비하나주한미군 전력 이란 간다면…패트리엇 포대 등 순환 배치 가능성이란 사태의 나비 효과…핵잠 협상 밀리고, 주한미군 '파견'에 촉각美 NDS 발표와 콜비 방한의 함의, 한미 연합훈련도 '中 견제'로 바뀐다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