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군 아프간 후방에만 있었다 주장에 영국 발끈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025년 2월 2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 중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2.2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아프가니스탄나토스타머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이스라엘 핵 시설 위치 남부 도시 공습…최소 39명 부상'한(恨)'을 담은 BTS 컴백 의상…"소리꾼·도령 등 멤버별 콘셉트"관련 기사프랑스군 참모총장 "미국의 예측 불가능성으로 안보·이익 피해"이란 전쟁은 대전란으로 번질 수 있다[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韓 등에 호르무즈 군함 요구…동맹에 비용청구 넘어 '軍 기여' 압박메르츠 獨총리, 트럼프 겨냥 "유럽, 관세 위협에 굴복 안 해"아프간戰 덴마크 전사자 추모국기 철거한 美대사관 '혼쭐' 후 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