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과거부터 그린란드 매입 시사…경제적·지정학적 가치 주목NYT "시어도어 루스벨트 팽창주의·식민주의 상기시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그린란드 빙하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그린란드파나마 운하캐나다미국 우선주딥포커스이창규 기자 트럼프 '출생시민권 대법원 변론' 직접 참석…"현직 대통령 최초"중국軍 "日, 5500개 핵탄두 분량 플루토늄 보유…재무장 선 넘어"관련 기사"트럼프, 당선인 시절 그린란드 문제로 덴마크 총리에 45분 호통"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미국인 17%만 '그린란드 인수' 지지…군사력 사용 찬성은 10%뿐[김화진 칼럼] 미국은 그린란드를 손에 넣을까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